안전2 중대재해처벌법과 작업중지권 — 근로자가 알아야 할 것 한줄 요약 — 작업중지권은 산업재해가 급박한 위험이 있을 때 근로자가 작업을 멈추고 대피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. 행사했다는 이유로 해고·전보 같은 불이익을 주는 것은 금지되며, 사고가 나면 공상처리 대신 산재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.이 글의 순서 · 작업중지권이란 · 중대재해처벌법이란 · 근로자가 챙겨야 할 것 · 작업중지권, 이렇게 행사합니다 · 사고가 났다면위험한 작업을 시키는데 회사가 아무 조치도 하지 않을 때, 근로자에게는 멈출 권리가 있습니다. 이 권리를 아는 것만으로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.작업중지권이란산업안전보건법은 산업재해가 급박한 위험이 있을 때 근로자가 작업을 중지하고 대피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습니다. 이 권리를 행사했다는 이유로 해고·전보 등 불이익한 처우를 할 수 없습니다. 사업주.. 노동상식 2026. 10. 6. 용인 플랫폼시티·반도체 클러스터, 산업안전 캠페인 개최 노사민정 협력 강화…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공동 노력 “안전한 근로환경이 보장될 때 산업재해를 예방하고, 공사 일정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.” 지난 3월 11일 오전 11시 30분, 플랫폼시티 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기흥구 구성역 1번 출구 앞에서 산업안전 캠페인이 개최됐다. 이번 캠페인은 대규모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, 노동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노사민정의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였다. 이날 행사에는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, 한국노총 비정규연대, 용인시(시장 이상일), 용인시 노사민정협의회 등 다양한 관계 기관이 참석했다. 참가자들은 산업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시민과 노동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웠으며, 안전수칙이 담긴 리플릿과 스티커를 배포하는 .. 산업안전 2025. 3. 14. 이전 1 다음